[오늘의 사색] 2018.12.20 비둘기-청풍쌤
길을 가다 비둘기를 봤습니다.
닭둘기라고 불리기까지 하면서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고 하죠.
마음을 편안히 하고
그들을 바라보면
꽤 괜찮아 보이는 친구들입니다.
한 가지 색보단
날개 끝자락에 다른 색을 하고 있는 게
일반적이라 더욱 눈에 띕니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꽤 고급져보이는 깃털입니다.
평화의 상징이라고도
불리는 비둘기 입니다.
자연과 사람
사람과 자연
그들 역시 자연의 일부인데
어찌 사람이 선과 악을 판단하는 것인지
한없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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