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색] 2018.12.31 adieu 2018!-청풍쌤
2018년을 돌아보며...
2017년 5월 결혼을 계획하면서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잘 다니던 중소기업 프로그램 개발직을 그만뒀습니다.
2016년 3월부터
새장 속에서 생닭을 받아먹는 독수리가 될 것인가
하늘을 높이 나는 자유로운 독수리가 될 것인가
안전하게 정박해있는 항구의 배가 될 것인가
위험하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바다 위의 배가 될 것인가
평화롭게 대기하고 있는 격납고의 비행기가 될 것인가
언제 떨어질지 모르지만 멋지게 날아가는 비행기가 될 것인가
1년을 고민하다 사표를 던졌습니다.
그리고 시작한 보험 세일즈.
세상사 쉬운 게 없다는 사실.
1년 정말 몇날 몇일 밤새가며
코피 터지게 했습니다.
독서모임, 꿈, 동기부여
많은 사람을 만나며 나의 꿈을 만났습니다.
글쓰기를 배우고
책을 출간하고
스피치를 배우고
스피치를 가르치고
마술을 배우고
마술을 공연하고
디자인을 공부해서
디자인 설계를 해보기도 하고
동대문에서 양말을 떼어와서
길바닥에서 양말을 팔아보기 하고
2017년 직업을 바꾸면서
내 안에서 소리치던 많은 가능성들을
직접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해보기 전에는
마냥 부럽고 좋아보이던 것들
직접 행동하고 경험해보니
나에게 맞는 것도 맞지 않는 것도 있다는 걸
경험해 봤습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는
청풍에게 있어서
경험의 해 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2018년 8월부터 준비해서
2018년 11월.
엄마와 함께하는 코딩육아
J코딩 청풍쌤
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에
두달간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2일부터
아프리카 자회사와 계약하고
생방송으로 진행예정입니다.
3월부터는 방과후 수업이 계획되어 있고
1월부터는 특강과 정규수업이 예정입니다.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관심있는 것
3박자를 모두 만족하는
코딩이란 콘텐츠
엄마와 함께하는 코딩육아
J코딩 청풍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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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쌤
#엄마와함께하는코딩육아
http://J코딩.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