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고마운일기+0057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청풍쌤
안녕하세요.
엄마와 함께하는 코딩육아,
J코딩 청풍쌤입니다.
ㅡㅡㅡㅡㅡ
지금까지 써왔던 감사일기 고마운일기가
스팸성으로 보여서 이제 방향으로 바꿔보려 합니다.
반복되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로
자기주문 자기암시 같은 효과로
하루가 행복해지는 주문이었습니다.
너무 같은 말만 반복되기 때문에
불편해하는 분들도 계셔서
이젠 좀 달리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주문형으로 쓰였던 이유가 있습니다.
새벽이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컴퓨터 앞에 앉아 감사일기 고마운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처음 쓰기 시작했던 때는
그랬습니다.
"뭐가 고맙지?"
"감사한 일이 뭐있지?"
"오늘은 뭘 감사해야하지?"
"지금은 잠밖에 오지 않는데?"
네. 그랬습니다.
감사일기 고마운일기를 결심하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를 떠올리려고 하는데
도무지 떠오르지 않습니다.
습관이 되어 있지 않으니까
멍하고 있다가 시간이 가버립니다.
그렇게 시작된 주문이
바로!!!
반복하는 방법입니다.
정신이 깨지 않은 상황에서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끌어내기 위해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
고맙습니다. 하고
뭐가 고마운지 마음에서 일지 않을 때
입으로 되뇌이다보면
몸에서 반응해서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절로 생기는 현상을 느꼈습니다.
몇년동안 수백번 동안 고수해왔던 나만의 방법을
단 한번의 결심으로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고마운일기를 쓸 수 있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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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고마운 일기 와 함께 하는 하루
오늘도 즐겁게 시작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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