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 메신저, 브랜든 버처드를 만나다 #1
안녕하세요.
엄마와 함께하는 #코딩 육아 전문가
J코딩 #청풍쌤 입니다.
반갑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목표는 단 하나
글을 읽는 사람,
마우스 휠을 굴려 내려가는
1초도 허비하지 않도록
도움이 되는 글을 쓰게 하소서.
지금까지의 성향이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일 수도 있었겠지만
지극히 나만의 기준으로 작성한 글이었기에
눈높이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휘갈려 써 내려간 나만의 노트랄까.
누군가 보기는 하지만,
내 멋대로 작성된 노트.
그렇기에 바른 정자체의 글씨나
자세한 부연 설명 따윈 전혀 없는 글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누군가 봐주고 공감해주길 기대하는
아이같은 마음에서 공개하는 글이란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늘어나는 이웃분들과 함께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콘텐츠이기에
네이버 핫토픽과
추천에 뜨게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심혈을 기울여 작성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오늘은 #백만장자메신저 에 대해 한번 살펴보려 합니다.
https://jack7kim.blog.me/220691477172
이 책은 이미 2016년에 한번 읽고
2017년에도 한번 읽고
올해 2019년에는 개정판을 손에 들고 읽는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이미 절판된 책을
손에 쥐고 읽을 때도
감탄에 감탄을 더해가며
책장을 넘겼고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행동으로 옮겨야 된다 생각했고
책에 쓰인 글같은 이런 내용을 써야겠다
다짐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경험이 축적된 지금
다시 책을 펼쳐보니
역시 와닿는 느낌이 다릅니다.
아! 이게 이런 말이었구나.
아, 그래, 이런 것도 있었지.
하며 고개를 끄덕이며 책장을 넘기고
밑줄을 치고 있습니다.
일상의 삶에서
메신저로 터닝하는 순간은
과연 언제일까요?
#브랜든버처드 가 만난 인생의 터닝 포인트
...
우리가 탄 차는 휘청거리며 미끄러지더니
길에서 벗어나 뒤집어지며 빙글빙글 돌았다.
...
죽음의 문 앞으로 미끄러지는 동안 내 마음속에는
내가 과연 충실한 삶을 살았나?
...
나는 죽음을 느끼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를 그리워할 사람들을 생각했다.
뼛속 깊이 후회가 밀려들었다.
나는 사랑하며 살았던가?
...
유일한 탈출구는 차의 앞 유리였다.
그 좁은 틈으로 빠져나오느라
팔과 다리, 배에 상처를 입은 나는
가까스로 찌그러진 차 보닛 위에 섰다.
어지럽고 정신이 아득했다.
...
불안에 휩싸이다 마침내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나는 가치 있는 존재였나?
살아남았음을 느낀 그 순간,
나는 마치 신에게서
두 번째 삶을 살 수 있는 티켓을
건네 받은 것 같았다.
이것을 받아라.
너는 아직 살아있고
다시 사랑할 수 있으며
앞으로 더욱 가치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니
가서 열심히 살아가거라.
ㅡ 백만장자 메신저 中
과연 살아가면서 죽음을 경험하고
그로부터 깨달음을 얻어
지금까지와의 삶과 달리
제대로 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기회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이런 책의 이런 내용을 보고 들으며
간접 경험을 시도하지만
그 역시 순간일 뿐 삶으로 녹여내기 쉽지 않습니다.
매 순간 감사하기가 과연 가능하며
모든 것에 감사하기가 생각처럼 쉬운 것일까요?
그렇습니다!
저 역시 감사하게도 죽음을 경험해보았으며
그 시간을 계기로 더욱 치열하게 살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https://jack7kim.blog.me/221291729931
누구보다 건강해보이는 사람이
그런 과거가 있을 줄이야.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브랜든 버처드는
죽음의 문턱에서 자신에게 던진 3가지 질문으로
#메신저 의 삶을 시작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영감'과 '지혜'를 갖고 있다.
토니 로빈스의 오디오북,
'내 안의 힘' 을 만납니다.
이후
작가 협회
강사 세미나
인터넷 마케팅
라이프 코칭
권위자의 말
등의 메시지들을 종합하여
사람들에게 전합니다.
지금까지는 브랜든 버처드가
어떻게 메신저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나를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브랜든 버처드가 말하는 메신저의 삶을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대로만 한다면
당신도 메신저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꼭 함께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