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 가며 보았지만
지나친 길
by
우삼맘스토리
Nov 15. 2023
아래로
다녀보지 않은
돌다리를 택해
일부러 건너보며
마주한 풍경!
와! 예쁘다!
가고 싶은 길을 가고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무엇보다 오늘을
만나볼 수 있다는 행복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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