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몬스터, 안경에서 로봇까지

변화하는 기업은 살아남는다

by 김태민

기업의 생존은 끊임없는 확장과 혁신으로 완성된다. 2010년대 탄생한 도메스틱 브랜드들의 옥석 가리기가 끝났다. 생존자는 무신사와 젠틀몬스터 단 둘뿐이다.


패션산업에서 IT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이 두 기업의 공통점이다. 무신사는 오픈마켓에서 그치지 않고 AI로 고객의 니즈를 분석하는 리테일 기업으로 진화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를 파고든 PB브랜드 무탠다드의 성공으로 기업가치 6조를 인정받았다. 젠틀몬스터는 무신사와 다른 방식으로 DX에 성공했다. 탬버린즈를 통해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중국현지 공장을 운영하여 원가절감에 성공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태민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3,84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6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가짜뉴스가 초래하는 전쟁과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