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잘 쉬었고 잘 먹었던 템플스테이였기에 또 한번 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이후 몇주뒤에 갑작스레 육지행이 결정되면서 다시한번 더 약천사 템플스테이를 체험하지는 못했네요ㅜㅜ
약천사는 원래도 야간에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게끔 열려있어 몇번 가봤지만
템플스테이만의 고요한 밤 중 사찰 산책과 새벽의 분위기, 서귀포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약천사의 그 분위기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ㅎㅎ
다음 편 부터는 저희의 첫 자영업 이야기를 풀어가보려하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