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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헌책방

by 홍선


(1)이 책, 이 책을 팔아 커피를 살 수 있을까는 혼자 읽고 좋아서 해당 책 담당자에게 몇 권을 구매 후 수다서가 책방(2021년) 오픈 때
책방 안에 놓아 판매했다. 아이와 읽기에도 좋은 따뜻한 페이지가 있어 지금은 스물한 살이 된 그땐 열여섯이던 첫째와 페이지를 나누었다.
헌책 판매 책장에 올려둔 책은 누구에게 다가간다.

_청주문화카페, 오늘도주와 내 현 숍인숍책방 수다서가의 리뷰이벤트 헌책 판매 리뷰_


(2,3)이 책, 사랑이 사랑이기 이전에 & 사라지는 살아지는 책 두 권은 현재는 운영하지 않는 청주 달꽃책방에서 책 구매로 알게 된 안리타 작가의 책이다. 혼자 읽고 좋아서 해당 책 작가에게 다른 제목의 도서 몇 종을 아울러 해당 작가의 책 스무 권을 전집처럼 구매 후 수다서가 책방(2021년) 오픈 때
책방 안에 놓아 판매했다. 개인적으로 계속 조금씩 보는 책 중 하나, 아니, 작가이다.
헌책 판매 책장에 올려둔 책은 누구에게 다가간다.


_청주문화카페, 오늘도주와 내 현 숍인숍책방 수다서가의 리뷰이벤트 헌책 판매 리뷰_



한밤、 일을 마치고 와 숍인숍책방 수다서가를 놓아둔 카페、 오늘도주와에 들러 집중해 보는 시간 공간으로 푸른 밤이 스미는 각자의 안테나를 세워 수신 발신을 하는 몇 명이 각자의 밀도를 조정해 가며 이야기를 나누어요.

어느 날、 그 한밤의 여름날에 만들어놓은 드립백 커피를 얼음컵 위에 놓아 시원한 그러나 카페인이 많이 덜 해 수면에 영향을 주지 않을 아라비카 원두 100‰에 커피 콜레스테롤이라고 하는 커피 오일을 뺄 종이 필터에 드립백으로 내려마셔요.



커피를 내려보는 시간에 100퍼센트 집중을 해 볼 때가 몇 번이나 되겠는가 싶어 집중의 몰입력을 최대한으로 올려보며 카메라에 담아봐요.

다만、 고마울 뿐의 100의 세팅



가는 곳이 같을지라도、 시간을 달리하면 공간의 느낌을 다르게 간직하고 가져갈 수가 있지요.



오늘도 주와、 청주 카페 내에 놓아두고 있는 책방、 숍인숍책방 수다서가이에요.
공지사항의 한권 제안의 모임으로도、 혼자 독서공간으로도、 카페로도、 타자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며 이야기를 나눌 공간으로도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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