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 궁 안에 있는 프티트리아농궁. 작은 트리아농궁이라는 뜻이다.
원래는 루이 15세가 첩이었던 퐁파두르 부인의 조언에 따라 짓기 시작했으나 퐁파두르 부인은 짓는 도중에 죽었고, 여기서 처음 살기 시작한 것은 그 다음 첩인 뒤 벨레 부인이다.
그러나 우리가 보는 프티트리아농궁의 실내는 마리앙투아네트가 자신의 취향대로 꾸민 것이다.
퐁파두르 부인
뒤 벨레 부인
궁 안의 대기실에 걸려 있는 그림 <장미꽃을 든 마리-앙투아네트>. 그녀와 동갑이었던 여류화가 비제르브룅이 그렸다.
거실
큰 식당
마리-앙투아네트의 침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