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 않고 자본가가 되는 법
우연히 읽게 된 황현희님의 '비겁한 돈'
이 책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단어가 하나 있다.
저자는 우리가 투자를 하지 않을 때에도 이 '잔심' 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과연 '잔심'은 무엇일까?
내가 이해한 '잔심'은 바로 '관심'이다.
친구와 만나기 위해 약속장소에 가면서 주변 아파트의 시세를 찾아보는 것.
장사가 잘 되는 가게의 입지나 유동인구를 눈여겨보는 것.
이 모든 것이 생활 속에서 우리가 가지는 '잔심', 즉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관심'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나 스스로를 '돈덕후' 라고 표현한다.
돈을 좋아하고, 돈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즉, 나는 '잔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이러한 잔심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오랜 기간 지치지 않고 무언가를 지속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준다.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지치지 않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 돈을 사랑하고 싶은가?
지치지 않고 자본가의 길을 향해 걸어가고 싶은가?
그럼 오늘부터 돈을 향한, 세상을 향한 '잔심'을 키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