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적당한 거리가 있다
통상은 관계에 따라 거리가 정해진다
가족, 친구, 지인
하지만
많은 경우
관계의 정의에 따라 응당 생각되어지는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다 상처를 받기도 한다
부모니까
남편이니까
아내니까
자식이니까
그러므로
거리는 재정립되어야 한다
부모라도
배우자라도
자식이라도
나를 함부로 대하고
상처를 준다면
거리를 두어야 한다
이 세상에
당연히 참아내야 하는 것은 없다
잘 생각해 봐
너는 그것보다 더 나은 대접을 받아야 할 사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