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이 웹툰 보고 깜짝 놀라지 않으셨나요?
이미 브런치에서 김나진 작가님을 구독하는 독자님들도 계실 거라 생각해요.
아마 저희 둘을 구독하고 계셨다면, 더 놀라셨을 듯?!
십수 년 전 독서실에서 만난 인연이 이렇게 이어져 지금은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쓴 글을 응원해주고 있답니다.
저는 김나진 작가님의 글에서 사소한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특별하게 만드는 부분을 참 좋아해요.
이번 책에는 저와의 스토리 외에도 정겨운 응원으로 가득한 느낌을 주는 글이 많다고 해요.
날이 많이 쌀쌀해지고 있어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읽어볼 생각입니다.
함께 하지 않으시겠습니까?(소심한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