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지 않는 별
by
흐르는 물
Oct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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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지 않는 별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다.
빛은 멀리서만 나를 비춘다.
그래도 나는 손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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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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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시간의 풍경 3
01
무거운 발
02
닿지 않는 별
03
무너진 담
04
닫힌 문
05
번진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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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발
무너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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