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하늘
by
흐르는 물
Oct 26. 2025
높은 하늘
푸르른 허공이 내 마음을 비춘다.
끝없이 열려 있는 그 공간 속에서
나는 한 점의 구름이 된다.
무게가 없는 사유가 천천히 흩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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