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연재 대신 남깁니다
요즘 번역 마감을 앞두고 있어 긴 글은 못 쓰지만, 좋은 문장을 기록해두고 싶어 틈틈이 필사를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연재글 대신 영어 필사를 남기고 갑니다. (혹시라도 제 글을 기다리고 계신 독자분들을 위해!)
빨리 마감을 해치우고 다시 브런치북 연재를 이어가고 싶네요!
<오 마이 갓김치! K콘텐츠 번역가의 생존 가이드> 출간작가
재스민. 문화예술계의 '카멜레온' 같은 영어 통·번역사. 에세이 <오 마이 갓김치!>에 이어, 프리한 프리랜서 번역가의 일과 삶을 기록 중입니다. 진지하게 쓰다가 가끔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