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를 태웠네

by 강연우

안녕하세요.
2026년, 두 번째 주말을 앞두고 있는 금요일입니다.
수요음악 sound, 강연우 인사드립니다.


주말이 되면 보통 어떤 시간을 보내시나요?


친구나 연인을 만나기도 하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하겠죠.
혹은 일을 하거나,
집에서 조용히 쉬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주말에 집에서 하루 세끼를 모두 챙겨 먹는 일,
생각보다 쉽지 않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주말에는 한 끼 정도는
밖에서 먹거나 배달 음식을 시켜 먹기도 하고,
가끔은 라면으로 간단히 때우기도 합니다.


라면...
어떻게 보면 한국인의 소울푸드라고 해도 될까요.
비록 인스턴트이긴 하지만요.


이렇게 날씨가 추운 날에는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라면만 한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곡입니다.
〈냄비를 태웠네〉

https://youtu.be/O0BopdxJvxk?si=Nqoaml5xI4TBGYKc


오늘도 힘내시고요.
편안한 주말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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