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박수연
안녕하세요,
벌써 2024년도 2월의 문을 열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직접 그린 그림으로 2월달 달력 배경을 만들었어요.
2월의 하루하루가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세요:)
*상업적 용도로는 사용이 안됩니다
https://litt.ly/suyeon
받은 사랑 나누는 향기와 편지되는 삶
가진 모든 선한 것으로, 받은 사랑 나누는 향기와 편지로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