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한 시작이 완벽한 결말보다 위대한 이유

[오늘 독서] 세스 고딘의 전략수업 | 세스 고딘

<오늘 독서>

책제목 세스 고딘의 전략 수업

지은이 세스 고딘

옮긴이 안진환

펴낸이 이원주

출판사 (주)쌤앤파커스

출판일 2025년 1월 2일

오늘 독서 : P31 ~ P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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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p69 하지만 형제들이 "이것이 로마다."라고 선언하자 로마는 존재하기 시작했다. 이루어졌지만 불완전했다.


느낌

선언의 중요성, 시작의 중요성으로 다가왔다. 내가 무엇이 되길 선언하면 그 순간은 불완전한 존재이지만 완전한 존재가 되기 위한 노력과 시도들을 하면서 점점 완전해진다.


질문

Q. 시작하지 못하고 마음에만 그치고 있는 것은?

A. 이미 책쓰기 코치를 선언했고 시작했다. 불완전함 속에서 끊임없이 나아가고 있다. 로마의 사례처럼 매일 더 나아지고 있는 상태를 경험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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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p77 우리가 잡무와 과업에 그토록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감정적 수고를 애써 피하려 하기 때문이다.


느낌

76페이지를 읽으며 단순한 잡무와 과업에 파묻히고 있지는 않은지, 거기에 안락함을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봤다. 예술 창출, 의사결정 부분이라. 글쓰기 책 쓰기와 대입해 보며 생각해 봤다.


질문

Q. 나의 잡무와 과업, 레버리지, 감정적 수고는?

A. 잡무와 과업 : 읽고 쓰는 것을 잡무와 과업으로 구분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책을 읽고 포스팅을 발행하고 sns 관리하는 분야가 아닐까?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레버리지는 없다. 고용을 하고 있지 않기에. 아! 물론 세탁소 이용 이런 부분들은 레버리지라 할 수 있겠네! 알고 보면 일상 속에서 나도 레버리지를 활용하고 있구나.

감정적 수고는 이번 달은 어떤 내용의 특강을 할지, 어떤 강의를 해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가장 중요한 방향이다. 하지만 잡무와 과업에 가려져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게 된다.

세스 고딘이라면 나에게 어떤 전략 경영 조언을 해주었을까? 책으로라도 그와 연결될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일요일 하루를 마무리해본다.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3423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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