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독서 |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10분 독서>
책제목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지은이 판덩지음
옮긴이 이서연
펴낸이 김영선
출판사 (주)다빈치 하우스 미디어숲
출판일 2022년 3월 30일
오늘 독서 : P44 ~ P60
기록
p44 나는 매일 세 가지로 자신을 반성한다.
다른 사람을 위해 일을 도모하면서 충실하지 않았는가?
친구와 사귀면서 믿음이 있지 않았는가?
전수한 것을 익히지 않았는가?
p50 가르치기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자신이 가르친 내용을 스스로 익히려 노력하고,
그 내용을 토대로 자신을 단련하려는 사람이 진정으로 좋은 스승이라고 할 수 있다.
p60 세상만사 모든 일에 경외심을 갖자.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재물을 절약하자. 그리고 사람을 아끼는 마음을 갖자.
느낌
오늘 펼쳐진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의 독서는 지금 이 시점에 나에게 딱 적합한 내용들이 들어있었다. 2월이 되면서 손글씨 일기로 전환했다. 처음엔 저녁에 적다가. 아침과 저녁 나눠서 적기도 하고 지금은 눈뜨고 아침 루틴 후 바로 적으려고 한다.
일기를 적으면 자연스럽게 나를 돌아보게 된다.
적다 보면 자연스럽게 부족했던 부분들 아쉬운 점들을 적게 되는데 일기가 아니었다면
과연 내가 나를 돌아볼 수 있었을까?
매일 나를 돌아본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단 말씀이 마음에 강렬하게 남았다.
질문
Q. 나는 가르친 것을 실천하며 살고 있는가?
A. 참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던 내용이어서 어떤 질문을 고를까 고민했다. 하지만 현재 내가 하고 있는 분야가 코칭이다 보니 이 질문을 하고 싶었다.
사실 이전부터 고민하고 꾸준히 스스로에게 물어봤던 부분이었다. 나는 내 입으로 말하기 좀 그렇지만 정직한 편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것들은 잘 권하지 않는다.
수행, 운동, 철인 3종, 독서, 글쓰기, 책쓰기 모두 내가 직접 경험한 부분이기에 자신 있게 상대에게 권할 수 있다. 반면 내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은 나도 잘 모르기에 입을 열지 않는다.
특히 책쓰기 정규수업 평생회원 강의를 하면서도 이 질문은 나에게 시작부터 쭉 이어져왔다. 나는 모범을 보일 수 있는 코치인가? 그 부분에선 예스라고 자신 있게 답할 수 없었다.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은 희망으로 보였다.
완벽하지 않지만 끊임없이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지 물어본다면 그 질문에는 예스라고 답할 수 있다.
매일 잘되지 않는 부분들이 생기고 그런 나를 보고 있지만 안 되면 다시 해보고 잘 되면 꾸준히 해본다.
오늘도 함께해 주는 소중한 수강생분들께 감사하며 부지런히 읽고 쓰며 전문성을 쌓아나가는 코치로 매일매일 성장해 보자! 책을 통해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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