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독서 | 세스 고딘 <린치핀>
<10분 독서>
책제목 린치핀
지은이 세스 고딘
옮긴이 윤영삼
펴낸이 김상현
펴낸곳 (주)필름
출판일 2024년 11월 13일
오늘 독서 : P41 ~ P63
기록
p47 조직을 이끌 수 있는 기획자, 위험을 무릅쓰고 인맥을 만들어내는 영업자,
꼭 필요한 일이라면 사람들에게 받는 미움조차 기꺼이 감수하고자 하는 열정적인 혁신가가 필요하다.
p50 학교와 사회는 수 세대에 걸쳐 우리에게 톱니바퀴가 되라고 강요해왔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선물, 인간성, 인간관계다.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바로 예술가다. 우리는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p56 혼자 일하든 함께 일하든 누구나 이미 생산수단을 가지고 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꼭 필요한 사람, 린치핀이 될 수 있다.
p59 어떤 사람이 새로운 세력이 될 수 있을까?
우선 크리에이터, 음악가, 작가와 같이 다른 사람의 지지나 허락을 받지 않고도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들 수 있다.
p61 채집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이제 그런 단순한 일에 대해서는 보수를 거의 지불하지 않는다.
반면 판매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더 나아가 창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여러분은 어떤 일을 할 것인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려 있다.
느낌
지난번 도서관 대출 기일에 임박해 반납했던 <린치핀>이 다시 돌아왔다.
아무래도 당시 읽었던 초반부의 강력한 여운이 나를 재대출의 길로 이끌었다.
읽었던 부분을 복습하고 또 새로운 페이지를 읽으면서
'아 이 책은 사야 되겠는걸?'이라는 내면의 지름신이 외치고 있었다.
3문장만 뽑기로 스스로 약속하기로 해놓고 고르지 못하는 것도 욕심이다 욕심!
하지만 우리 독자님들께 공유하고 싶은 인상적인 문장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AI와 함께라면 1인 기업가도 천하무적이 될 수 있는 시대이다!
현시대 흐름을 바라보며 더욱 세스 고딘의 메시지가 가슴에 팍팍 꽂혔다.
이제는 개인도 조직과 겨룰 수 있는 시대이다.
새로운 세력이라고 규정한 집단에 작가가 포함되어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그렇다. 아무리 AI 시대라고 하지만 나만의 개성 없는 글은 수많은 아류 AI에 불과하다.
그럼 현시대에서 나는 어떤 린치핀이 될 것인가? 여러분은 과연 어떤 린치핀을 희망하는가?
질문
Q. 그럼 나는 어떤 린치핀이 되고 싶은가?
A. 독서와 글쓰기를 전 국민이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는 예술가가 되고 싶다.
오늘 읽는 한 페이지의 문장이, 내가 적는 한 줄이
누군가의 인생에 빛이 될 수도 있고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
AI로 인해 편리해지고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이지만 그 한편으로 고독한 이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사회와 선을 긋고 문밖을 나서지 않는 사람들,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들,
아무리 가져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에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는 이들에게
독서와 글쓰기가 한 줄기 빛이 되었으면 좋겠다.
현실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선 그럼 나는 어떤 시도를 할 수 있을지 요즘 매일 고민하고 있다.
단 한 명이라도 인생의 희망을 찾을 수 있다면 나는 고민 없이 린치핀의 삶을 선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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