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하는 걸까, 안 하는 걸까?" 뼈 때리는 질문들!

10분 독서 | 세스 고딘 <린치핀>

by 책쓰기코치 정희도

<10분 독서>

책제목 린치핀

지은이 세스 고딘

옮긴이 윤영삼

펴낸이 김상현

펴낸곳 (주)필름

출판일 2024년 11월 13일

오늘 독서 : P64 ~ P82


기록

p66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두려움에 굴복하고 시스템에 항복하는 선택을 할 것인가, 자신의 길을 헤쳐가면서 그 길에서 가치를 만들어낼 것인가.


문제는 길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우리는 그 방법을 알아야 한다.

린치핀1.jpg

p72 린치핀을 세상을 다르게 본다. 비범한 통찰, 생산성, 관대함은 시장을 더 크고 효율적으로 만든다.

누구나 성공하는 세상은 가능하다. 물론 우리가 그런 꿈을 꾸는 경우에만 다가올 것이다.


p74 어쩌면 '나는 못해!'라는 말이 머릿속에서 튀어나올 준비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은 충분히 영리하지 못하고 제대로 훈련도 받지 못했고 재능도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분명하게 묻고 싶다.


"할 수 없는 것인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인가?"

린치핀2.jpg

p76 규칙을 지키면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다. 새로운 아메리칸드림의 핵심 덕목은 다음과 같다.


눈에 띄어라.

관대해져라.

예술을 창조해라.

스스로 판단해라.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라. 아이디어를 공유해라.

그러면 사람들은 보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느낌

어제 김해로 출발하기 전 어떤 책을 챙겨갈까 고민했다.

욕심이 들었지만 결국 반납 기일이 다시 다가오고 있는

그러면서 나에게 강력한 통찰을 원투펀치로 날려주고 있는 <린치핀>으로 선택했다.


하루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눈꺼풀의 무게가 한없이 짓누를 시점에 책을 펼쳤다.

10분 독서 와중에도 공감하고 인상 깊은 문장들이 다가왔다.


할 수 있지만 하고 싶지 않아서 외면하려는 일들이 떠올랐다.

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도움 한번 요청하면 되는데 꼿꼿하게 나를 세웠던 일들이 떠올랐다.


세스 고딘은 끊임없이 묻고 또 묻는다.

그 질문을 받아들이면 그때부터는 나만의 생각 터널에 들어간다.

읽으면서 내가 지금 경험하는 과정들이 린치핀이 되어 가는 과정이 아닐까?라는 자평을 해본다.

목적지는 멀게만 보이지만 방향은 맞게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 눈에 띄어야 하며

(다양성을 인정하는 관점으로) 관대해지고

(나만의 경험과 결합으로) 예술을 창조하고

(다양만 만남과 채널 독서를 통해) 판단력을 키우고

(온 오프라인에서 소통하며) 관계 맺고 공유해야 한다.


질문

Q. 새로운 코리아 드림의 핵심 덕목으로 내게 필요한 것은?

A.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는 도전적인 정신과 부지런함 그리고 독서라고 생각한다!

조금만 더 연구하고 고민한다면 블로그 발행 글들을 활용해 릴스, 쇼츠, 틱톡으로 멀티유징 할 수 있다.


머리로 알면서 배우기 귀찮아하는 마음, 또 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 걸 하는 것이 낫지 않아?

이렇게 내면의 소리들과 다투는 중이다. 최근 전적은 내면의 목소리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부지런함은 청소를 통해서 점검할 수 있는데 집으로 돌아가면

컴퓨터 위에 쌓인 먼지를 먼저 닦는 실천으로 시작해야겠..

조금 더 다양한 독서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판단력의 그릇을 키우는 시도들을 계획해 봐야겠다.


설 연휴에도 독서를 이어갈 수 있어 고마운 마음!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8382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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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린치핀을 찾을 수 있는 <2/27 책쓰기 무료특강>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82970208

2월 선정도서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함께읽고 북토크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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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글쓰기성장방 <글벗> 그곳이 알고 싶다!?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7659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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