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인생은 예술가로 살기로 했다

린치 핀 | 세스 고딘 지음 | 필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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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

책제목 린치핀

지은이 세스 고딘

옮긴이 윤영삼

펴낸이 김상현

출판일 2024년 11월 13일

오늘 독서 : P168 ~ P183


기록

p171 예술이란 상대방을 변화시키기 위한 선물이다. 매개체가 무엇이든 상관없다. 의도가 핵심이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용기 내서하는 행동이다.


p174 예술이 어던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일이라면, 매일같이 인간관계를 우리는 모두 예술가다.


p177 스스로를 비참하게 만들기 일 = 돈

하루라도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그것이 내게 주어진 단 하나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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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8 긍정적인 태도로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는 길을 찾을 뿐이다. 열정적인 예술가가 되기 위해서는 지적 성실성에 대한 강렬한 끌림이 필요하다.


p181 어떤 것을 줄 때, 주는 사람은 받는 사람보다 더 많은 혜택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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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그동안 도서관을 다니며 계속 빌리고 반납하길 반복했지만 결국 포기할 수 없었던

세스 고딘의 <린치핀>을 오랜만에 다시 빌렸다.


신기하게도 지난번 내가 읽었던 페이지 그대로 책갈피가 되어 있어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피곤함을 쫓으며 잠시 책을 펼쳤다. 예술가에 대한 저자의 정의가 가슴에 팍팍 꽂혔다.

받는 만큼도 일하지 않을 때도 떠올랐고 주기 싫어서 꽁했던 부끄러운 과거도 떠올랐다.

읽으면 읽을수록 나는 예술가의 삶을 목표로 살고 있는지 점검해 보며 가슴 뛰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래! 남은 인생은 예술가로 아름답게 살아보자!

4월은 린치핀도 완독해 보기로 목표 설정!!


질문

Q. 오늘 하루 나를 어떻게 대했는가?

A. 요즘 아침 정진하면서 읽은 경전도 그렇고 온을 읽은 <린치핀>에도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

오늘 하루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는가? 비참하게 만들었는가?

내가 하는 말과 행동과 생각이 나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든다.

나의 하루를 돌아보면 어땠을까? 일정이 많은 목요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빴고 몸이 고단해 졸음이 쏟아지는 순간이 있었다. 그렇지만 비참하게 보내지 않았다. 알차게 잘 보내고 쓰일 수 있어 고마운 하루로 돌아봐진다. 매일 나에게 가장 진솔한 대화를 틀 건네며 따뜻하게 대해보자.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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