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언젠가는 말실수를 한다 《잠시 멈춤》

잠시 멈춤 | 제퍼슨 피셔 | 흐름출판사

by 책쓰기코치 정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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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

책제목 잠시 멈춤

지은이 제퍼슨 피셔

옮긴이 정지현

출판일 2025년 11월 14일

오늘 독서 : P56 ~ P65


기록

p59 사람과의 소통에서 확실한 것이 하나 있다면 누구나 언젠가는 말실수를 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처음 대화보다 다음 대화가 더 중요하다. 다음 대화에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P62 어려운 대화를 아무런 계획 없이 시작해 오로지 자신에게만 완벽하게 느껴지는 결과가 나오기를 바란다는 것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다.


P64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면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는 기대치를 중심으로 대화를 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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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이 책을 읽기 전 고민되는 부분이 있었다.

자문을 얻기 위해 통화를 했고 마친 후 메모를 하고 대화를 이어가던 중이었다.


무엇을 먼저 하면 좋을까? 우선순위를 정리하며 머리가 복잡하려고 하던 바로 그때!

그래 잠시 멈춰 보자는 마음으로 <잠시 멈춤>을 펼쳤다! 그때 마주한 이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다.


누구나 언젠가는 말실수를 한다! 말실수뿐 아니라 무엇이든 실수를 한다.

책 속의 문장을 나만의 방식으로 바꿔보니 한결 교통정리가 되는 기분이었다.


첫 술에 완벽을 기하지 말고 항상 그다음을 생각해 보자!


질문

Q. 내가 했던 최악의 말실수는?

A. 오늘 독서를 하고 문득 이 질문이 떠올랐다. 살면서 말실수 참 많이 했던 것 같다.

그중 기억나는 건 바로 술에 취해 나의 소중한 멘토 형님이신 철인 형님께 횡설수설 하면서 훈수를 두었던 적이 있었다.


당시 형님은 그 말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입으셨다. 정신 차리고 형님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에 정중히 사과를 드렸다. 그 이후 술자리에서 말할 때 술에 취해서 혀가 꼬인다 싶으면 자리를 파하려고 했다.


책에서는 누구나 말실수를 하고 그다음 만회 기회가 있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 마시고 하는 실수는 정말 내 경우에는 최악이다! 지금은 술을 마시지 않기에 이런 가능성은 사전에 차단되었지만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은 듣는 이에게 상처가 될 수 있기에 늘 말과 행동에 깨어있으려 한다. 해야 할 말들이 있을 때 잠시 멈추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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