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팅코치 정희도의 글테기 극복 3가지 방법
반갑습니다, 독자님들! 라이팅코치 정희도입니다.
금요일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제가 있는 대구는 아주 선선한 바람 덕분에 이제는 완연한 가을이 느껴지는 계절인데요.
이런 시기에 특히!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글쓰기 슬럼프를 겪으시나요?
라이팅코치를 시작하고 저는 매일 하루 한 건의 포스팅을 적고 있는데요.
7월 1일부터 시작했으니까 오늘이 73일이 되었네요!
포스팅 주제에 대한 큰 카테고리를 정해 두기는 했지만,
어떤 것을 써야 할지 고민될 때도 있는데요. 여러분도 그런 경험 있으시지요?
모니터 건너편으로 네!라고 하는 우렁찬 답변이 들리는 것 같네요. 좋아요! 좋습니다.
아마 모든 작가님들 그리고 SNS에 글을 발행하는 분들이라면 겪고 있는 고민일 것 같네요!
소재가 떠오르지 않을 수도 있고요. 정말 적기 싫은 게으름이 있을 수도 있지요.
물론 저 역시 모두 느껴보았답니다.
그럼 이 상황에서 어떡해야 할까요?
오늘은 너무 컨디션이 안 좋으니까 하루 쉬면 될까요?
오늘만 날이 아니잖아요. 내일도 있잖아요 그렇죠?
이런 내면의 소리가 여러분들 귓가에 속삭일 겁니다.
네!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래 방법을 통해 오늘 하루 써보기를 제안 드립니다!
글이 막힐 때, '아자자자' 글 쓰는 세 가지 방법!
1. 짧게라도 적기
도저히 적기 어려우면 몇 문장이라도 적어보는 겁니다.
한 문장, 두 문장이라도 적어본다면 글 쓰는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SNS를 하시는 분들은 오늘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으면 스레드에 짧은 글을 써보실 수 있겠지요!
2. 제한 시간을 정해두고 적기
제 책상에는 모래시계가 있는데요. 사실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만.
오히려 핸드폰 알림을 더 많이 쓰는데요!
15분이나 30분 알람을 맞춰놓고 시간에 맞춰 쓰는 연습을 한답니다.
아무 말 대잔치도 괜찮고요.
눈에 보이는 소재를 적어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메모한 수첩을 뒤적여도 좋고요.
그래도 생각이 안 난다면 자리에서 일어나 집 안을 한 바퀴 걸으며 둘러보세요!
일단 이렇게 손을 풀고 적다 보면 또 다른 생각들과 글감들이 떠오른답니다!
3. 완벽주의 내려놓기
우리가 글을 쓰기 싫다는 것은 뭔가 잘 적고 싶은 마음이 이면에 깔려 있을 수도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주변의 어떤 검열관도 두지 않고 그냥 적어보는 겁니다.
아마도 나 스스로의 검열이 가장 무서울 텐데요. 과감하게 무시하세요!
그리고 끝난 후 나에게 보상을 해줍니다.
30분 글쓰기 후 10분간 누워서 휴식이나 맛있는 자두 먹기!(마침 냉장고에 자두가 있네요!)
이런 것들로 계획을 세워주세요.
결국은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루틴
사실 이것 외에도 각자의 방법을 만들려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답니다.
본질은 나와의 약속과 루틴을 만들기입니다!
제안 드린 세 가지 방법이 우리 작가님들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봅니다.
오늘도 글쓰기를 하기 위해 금요일 저녁 집필하는 모든 작가님들을 응원합니다!
읽고 쓰기 가장 좋은 계절 가을이죠?
마음껏 독서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책 읽기와 글쓰기를 시작하면 우리 인생은 변할 수 있습니다.
시작은 어렵고, 혼자는 힘들지만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평생 함께하겠습니다.
독자님들과 예비 작가님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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