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앙증맞아서 먹기 힘든 빵들이 있었다니요

by 오레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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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나 많은 빵들이 있었는지는 몰랐답니다.

그래 봤자 단팥빵이나 곰보빵이 제가 먹는 전부였으니까요.


이렇게 많은 빵들을 만들고 네임을 붙이는 우리 사람들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각기 다른 모양으로 다른 맛으로 우리에게 행복을 주니

어찌 웃음을 안 드릴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아마 우연히 빵집에 들어가 이 빵들을 보고 작은 웃음을 지을 수 있는 그런 날이 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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