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만든다.
기분이 들떴다.
신나서 다른 홈페이지들을 구경했다.
멋지고 예쁘고 즐겁고.
내 홈페이지에 넣을 자료를 찾아봤다.
사진 몇 장
글 몇 줄
생각이 많아진다.
빈집에 무엇을 채울 수 있을까?
고민이 하나 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