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할 일이 너무 많다면

평단지기 독서 2918일째, 《원씽》,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by 와이작가 이윤정

250413 에너지를 관리하라. 수면!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보여주고, 들려주고, 함께 대화하라.- 와이작가 이윤정 -


2025년《평단지기 독서법》 아홉 번째 책은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의 《원씽》입니다. 4월 평단지기 독서클럽 선정 도서로 정했습니다. 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 바로 미래의 크기를 바꾸는 초점 탐색 질문에 관해 살펴봅니다.

2923_%EB%84%A4_%EC%A2%85%EB%A5%98%EC%9D%98_%EB%8F%84%EB%91%91%EB%93%A4.jpg?type=w773
생산성을 훔쳐 가는 네 종류의 도둑들
-아니오(No)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 :‘아니오’라고 말해라
-혼란에 대한 두려움 - 혼란을 받아들여라
-건강에 나쁜 습관들 :에너지를 관리하라. 건강, 수면
-목표 달성을 도와주지 않는 환경 : 주변 환경을 스스로 관리하라

제3부 : 위대한 결과_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제17장 네 종류의 도둑들
《원씽》,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거절을 잘 못하고 살았다. 나의 원씽, 단 하나가 확실해지면, 거절을 해낼 수 있다. 특히 오늘은 건강에 나쁜 습관들이 눈에 들어 온다.


조찬 모임에 나가느라 5시 18분에 일어나 브런치 스토리에 글 한편을 올렸다. 아침에 원씽 독서와 이 포스팅을 올려야 했지만, 하나를 내려놨다. 한 페이지라도 다른 책을 읽었고, 내 생각을 기록했으니까.


새벽 6시 20분 집을 나섰다. 이어폰 꽂고 책을 들으며 가려고 했으나, 이어폰을 집에 두고 나와버렸다. 산책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공원에서 들리는 새 소리는 하나가 아니다. 세 가지, 네 가지, 아니 그 이상이다.


모임에 다녀와 아침 식사를 하고, 교회에 다녀왔더니, 체력 고갈이다. 잠을 선택했다. 3시간이나 잤다. 그리고 원씽을 읽었더니, 생산성을 낮추는 도둑 중에 건강에 나쁜 습관이 보인다. 최소 여덟 시간 숙면을 하라는데, 어제는 5시간도 채 못잤던 것. 할 일이 너무 많다고 잠을 줄이자고 생각했는데, 뜨끔한 문장이 보인다.


다시 처음부터 가서 읽으라고. 원씽을 열 번은 읽어야 겠다. 이제 세 번째 읽고 있는데, 아직 무의식에 새겨지지 않은 것 같다.


자기관리에 집착하지 말고, 적은 자기 통제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힘, 올바른 습관을 들이라고 한다. 선택적 집중의 힘, 가장 먼저 긴장을 풀라는 말이 나온다.


"시간을 내어 쉬어라." 휴식 시간 확보하기가 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첫번째다.


그리고,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확보하고, 그 시간을 보호하는 일이다. 다음이 계획할 시간을 확보하는 날이다. 생산성을 위해 일요일, 오늘이 내게 바로 그런 날이었다.


아직 할 일이 너무 많아 잠을 줄이는 것 말고는
다른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지금 당장 책 읽기를 멈추고
맨 앞장으로 되돌아가 처음부터 다시 읽어라.

“성공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공사중이다.”

-원씽-




모든 사람의 이야기는 세상을 바꿀 힘이 있습니다.

Write, Share, Enjoy, and Repeat!


파이어족 책 쓰기 코치 와이작가 이윤정

2900일+ 꾸준한 독서, 365독 글쓰기 노하우

책 한 권으로 삶을 바꾸는 실천 꿀팁

책 쓰기 수업, 독서모임 더 알아보기

https://litt.ly/ywritingcoach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알고보면 쓸모 있는 지식 '배움의 스위치' 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