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207일, 『나의 가치』
260122 독무만 있을 뿐이다.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은 당신이 무엇을 했든, 어떤 실수를 저질렀든, 어떤 결점이 있든, 얼마나 무너졌든, 그 어떤 것도 당신을 신의 사랑에서 제외시킬 수 없다는 사실이다. 416p
더 높은 존재인 하나님을 신뢰하는 일이다. 유아세례를 받고 45년 이상 교회에 다녔었다. 신의 사랑안에 나는 존재하고 있었다. 자주 하나님을 놓치고 살아왔다. 확신한다. 나는 사랑받고 있다.
출판사나 수많은 출판업자가 당신의 원고를 거부할 때 당신은 누구를 믿을 것인가? 그들인가, 아니면 신인가? (감사하게도 전 세계 베스트셀러 작가들은 처음에 그들의 책을 거절했던 출판사의 말보다 자신의 창조주의 말씀을 믿는 쪽을 선택했다. 그 믿음 덕분에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다.)418p
베스트셀러 저자들의 책을 읽다보면, 자비출판한 저자도 많았고, 수많은 출판사에서 거절했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내가 투고한 글을 알아보는 눈 밝은 출판사를 찾는 일, 그게 작가의 역할이기도하다. 베스트셀러가 아니어도, 발 없는 책이 온 세상에 전달되도록 작가가 나서야 한다. 다 뜻이 있다.
자기 의심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다.
내가 정말로 의심하는 건 누구인가? 나인가, 아니면 신인가?
(중략) 나는 준비되어있다.나는 충분하다. 나는 가치가 있다.
W의 조립 PC가 도착했다. 쿨러가 떨어져있다. W는 자기가 하는 일이 모두 안 된다며 자기 의심을 시작한다. 모든 선택을 꺼린다. 이번 PC는 사실 내가 주문했다. 단지 수신인을 W로 했을 뿐. 자기 의심은 역설이다. 신은 W를 사랑한다.
신은 늘 각자의 성장에 필요한 과제를 정확히 보내준다고 하니까. 이번 기회를 통해 자기를 믿고 신을 믿으며, 자신은 충분하고, 가치가 있다고 믿게 되기를...
댄스 수업에서 실수란 없어. 독무만 있을 뿐이죠. 430p
관점의 변화다. 댄스 학원에서 한 명이 유독 따라가지 못했다. 댄스 선생님의 관점은 '틀렸다'가 아니라 '독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인생에서 우리는 각자의 독무를 펼쳐나간다. 실수가 없다. 오직 나만 펼쳐가는 독무니까.
꿈꾸는 모든 것을 경험하고 쓸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야 좋은 꿈만 꾸게 될테니 말이다.
10년 먼저 시작하는 와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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