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279일 《부의 감각》
260404 당기 순이익률 높이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7. 은행 빛보다 인건비 채무가 무섭다
한번 늘어난 인건비는 거의 되돌릴 수 없다.
경영의 본질은 '좋은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적정 인건비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다.
'인건비 통제의 기술' 2가지
하나는 '고정비의 경계선'을 숫자로 관리하는 것.
또 하나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를 바꾸는 것'이다.
<사장학개론> 김승호 회장의 책에서 직원 10명을 고용하는 과정까지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 경계가 넘어가면 또 다른 일이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인건비의 문제 뿐 아니라 직원들의 갑작스러운 퇴사 문자에 스트레스를 받는 고용주도 있다. 그래서 힘들어도 1인 기업을 하는 사람도 늘어나는 중이다. 내 일을 줄이기 위해 뽑은 직원이 오히려 발목을 잡게 만드는 경우가 생긴다.
<사업의 철학> 마이클 거버의 책에서는 좋은 사람을 뽑았지만, 그 사람이 퇴사하는 경우 그 밑에서 일하는 사람까지 함께 나가는 경우도 생겼다. 사람을 잘 뽑아야 하는 게 아니라, 구조와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8.이익률의 차이가 사업가의 행복을 좌우한다.
순이익률이 10%인 기업과 30%인 기업의 차이
순이익률 10%인 기업과 30%인 기업의 차이는 재무 구조, 경영자의 여유, 직원의 분위기, 주문강도, 관리 용이성이 달랐다. 버티느냐 선택하느냐의 차이, 불끄느냐 설계하느냐의 차이, 경직된 분위기와 여유의 차이, 밀어내기와 꿀어오기의 차이, 불안 문화와 자부심의 문화의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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