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APR 14 분명하고 솔직한 피드백
APR 14 분명하고 솔직한 피드백은 결국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우리는 친절하고 예의 바른 사람을 과대평가하고 불평 많고 직설적인 사람을 과소평가한다. 후자가 솔직한지는 의심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항상 자기 입장을 항상 분명하게 밝힌다. 솔직한 의견을 들으면 당장은 기분이 상하겠지만 결국 도움이 된다.
『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 하루 한 장, 당신의 일상에 영감을 불어넣는 문장, 애덤 그랜트
그럼 해봄의 《무엇이든 찾아보세요》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는 셀프 러닝 시스템
이대로 살면 10년 후 나는 어떨까? 찾지 않는 삶의 결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의 '유치원 교사 이민지씨의 끝나지 않는 24시간, 휴먼 다큐 진짜 극한 직업'이 일주일 전에 공개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영상에서 개그우맨 이수지씨는 유치원 선생님 연기를 맡았다. 웃겨야할 개그우먼의 연기지만, 웃을 수 없는 영상이다. 댓글이 2만 2천개가 달렸다. 맞벌이 시대다. 유치원은 부모와 아이에겐 꼭 필요한 존재다. 24시간 케어 센터. 새벽 4시에 시작된 이민지씨는 꼭두새벽 돌봄부터 밤 10시 야간 돌봄까지 하루를 사무실에서 꽉 채운다. 쉴틈이 없다. 학부모들의 끊임없는 요구와 걱정에 일일이 웃으며 '솔'음으로 대응한다. 아이들의 행동도 더블체크하겠다고 확답한다. 학부모 니즈를 반영해 아이들에게 주식 교육을 위한 노래와 율동을 함께하기도 했다. "무릎에서 주어요. 어깨에서 던져요. 국내 주식에서도 해외 주식에서도 개잡주는 싫어요. 우량주만 모아요." 학부모와 아이들은 선생님 외모까지 지적한다. 피부 시술을 받고, 아이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유치원 교사의 고충이 드러난 영상이다. 비혼주의자이지만 아이들을 사랑한다. 적은 급여로 식사도 아이들과 같은 메뉴로 유치원에서 한끼 해결한다. 아침엔 생생하던 미소 가득한 얼굴이 퇴근 무렵에는 다크서클로 얼굴이 거멓게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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