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아지트

무중력 지대 도봉

by 현수

무중력 지대는 서울시 청년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다.


20~30대 청년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스터티, 모임,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강좌도 열리고 있다.

(3) 지도 - 무중력지대.jpg

지하철 1, 4호선 창동역 1번 출구 앞 창동 문화마당에 자리 잡고 있다.

출구 나오자마자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면 오렌지색 컨테이너 박스를 발견할 수 있다.

지상 2층 규모의 실내 시설과 뒤쪽으로 이어진 작은 뜰을 포함한다.



무중력 지대 이름은?

청년을 구속하는 다양한 사회 중력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꿈을 향해 가라 뜻에서

무중력 지대라고 붙였고, 청년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일종의 청년 교류의 장이라고 할 수 있다.


무중력 지대는 – 도봉 외에도 G밸리, 대방동, 양천, 성북, 서대문 쪽이 있다.


실업률이 높아져만 가는 요즘, 도서관이나 카페를 전전하는 청년들에게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2-3) 내부 - 무중력지대.jpg


무중력 지대 도봉은 컨테이너 건축물 특유의 복층형 2층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층은 라운지로 2층은 입주공간과 운영사무실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1) 내부 - 무중력지대.jpg
(2-5) 계단 - 무중력지대.jpg
(2-6) 전체 안내.jpg


1층 : 라운지, 세미나실, 회의실, 대기실, 공용 부엌, 안내 데스크

1층과 2층 연결 공간에는 휴게 및 오락공간이 있으며

(2-5-2) 안마의자 - 무중력지대.jpg

2층 입주단체 공간과 회의실 그리고 운영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들의 소통의 장인만큼 자유로운 왕래가 가능한 곳이지만

2층의 이 두 공간만의 관계자 이외의 출입은 제한하고 있다.


배움 공간과 라운지 등은 청년이 아니어도 지역 주민 누구에게 대관도 가능하며,

많은 청년들이 이곳을 잘 활용하여 창의적인 생각과 함께 좋은 인연을 만나고

멋진 서울시 청년의 휴게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현수 작가 방문기 - https://youtu.be/dTTqudYx7 no


“공간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다.”

http://job.seoul.go.kr/www/jobCafe/jobCafe.do?method=getCafeView&cafeSn=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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