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의 시간 #09
어제 제 인스타그램에서 라방을 했습니다.
첫 번째는 엄청 떨렸는데
두 번째도 역시 막상 하니 떨리더군요.
그래도 오랜만에 인친님들이랑 소통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할 예정이니 제 인스타그램도 놀러 오세요.
@xmen_juno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