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족 친구들 #5
그동안 너무 참았나 보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뱉어내려고 해도 나오지가 않는다.
어디서부터 쏟아내야 할까.
평소에 불평하는 연습이라도 좀 해둘걸.
<늘 어딘가 공허한 선인장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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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