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는 부자연스럽게
원피스 & 고흐
by
희원이
Apr 19. 2025
그는 잊혀지고 있었다.
그것은 있어야만 할 일은 아니었지만,
있게 되는 일이었다.
그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그에게는 부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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