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의 요정 똑. 똑. 똑.
무려…
2년 전 호기롭게 그렸던 동화책!
다시 한번 찾아서 펼쳐보니 풋풋한 풋고추 한 다발이 쏟아지네요.
“풋 하하하하”
사실 동생으로서 언니 말고 동생을 갖고 싶다는 메시지를 몰래 담아 그린 그림이에요.
솔: 내가 착해지면 엄마가 다시 돌아올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