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비타민

기도합니다

by 제이

2005년생 올해로 20살인

나의 사랑 울사라

아픈지는 좀됐고,

요즘 부쩍 더 힘이 없고

다리에 힘이 없어 잘 일어나지 못한다.

24시간 내가 곁에 있으면 걱정이 없지만,

요즘 맘이 너무 아프다.

기도합니다.

요즘 젤 많이 하는 생각

병원 말고 내 곁에서 잠들었으면~~

더 아프지 않게,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 곁에서 잠자면서 행복하게 잠들었으면 좋겠다.

사랑스러운 우리 사라 고통 없이 힘들지 않게 해 주세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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