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마케터를 위한 지금 바로 써먹는 글쓰기 필살기
글쓰기 관련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양한 글쓰기 책들을 읽다 보면 중복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것 때문에 좋아합니다. 작가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비슷하구나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책에 읽었지만 잊고 있던 걸 상기시켜 주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같이 나누고 싶은 내용 정리입니다.
1. 사람들이 웹페이지를 한 번 훑는 데 걸리는 시간이 4초라고 합니다. 4초라면 보통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글자수는 25자입니다. 즉, 25자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야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글을 읽기 시작하더라도 끝까지 읽을지 결정하는 시간은 30초라고 합니다. 처음 30초에 고객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면 사람들은 글을 읽지 않습니다. 글의 도입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2. 우리는 무언가를 하다가 종종 목적을 잊습니다. 문제는 글을 쓸 때도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상세페이지 글을 쓰는 사람의 목적은 '판매'입니다. 제품 정보 전달은 수단일 뿐입니다. 소비자가 글을 읽고 구매를 하지 않는다면 좋은 글이 아닙니다. 열심히도 중요하지만 무엇 때문에 하는지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생각나는 대로 글을 잘 쓴다면 정말 멋진 일입니다. 하지만 글을 처음 쓰는 사람은 먼저 구조를 잡고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론, 본론과 결론과 같이 전체적인 구조를 먼저 고민하고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4. 글을 쓸 때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글을 읽을 상대방이 누구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누가 읽을지 명확히 고민 후 쓰게 되면 조금 더 효과적인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5. 글쓰기에서 배려도 매우 중요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한다면 나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나 어려운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글을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상대방이 이해를 위해서 네이버에 가서 검색을 해야 하다면 배려 깊은 글 쓰기가 아닙니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상세페이지 등 글을 써서 읽는 사람을 설득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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