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지금 나와."
한 마디에 군 말없이
"OK."라고 대답해 줄 친구.
"요즘 너무 힘들다."란 말에
"그러게 나도 그래."란 간단한 말로
잘난 척 없이 공감해주는 친구.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그냥 포기할까 봐." 이 말에
"내가 지켜보고 있어. 힘내! 잘 할 거야."하며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친구.
둘이 나란히 앉아
같은 곳을 바라보며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한참 동안 있어도 편한
그런 친구.
당신에게도 있나요?
간단하고 따뜻한 이 한 마디.
친구!
사랑한다. 친구야!
늘 끝까지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