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과 같은 존재!

by 윤슬 김지현

흐드러지게 핀 꽃송이들처럼

수많은 별들을

차분하게 바라보기만 할 뿐.


그 수를 모두 세려 하지 않아도

우리는 단지

별빛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오늘 우리는 타인에게

그런 별빛과도 같은 존재가

되어주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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