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졸려 봐라! 내가 잠을 자나!"

"글을 쓰지."

by 윤슬 김지현

전주에는 유명한 막 걸리 골목이 있다.


투어 상품을 만들었을 만큼이나 유명하다.


그중 한 곳에 유명한 벽 낙서가 하나 있다.


"날씨야


네가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옷 사 입나


술 사 먹지"




나의 패러디


"아무리 졸려봐라.


내가 잠을 자나!


글을 쓰지."




결혼하고 임신한 후 아이를 키우며 가진 5년의 공백!


이제 다시 브런치로 시작합니다.


3일째 거의 날을 새는데 잠이 안 오네요.


자려고 자려고 하면 글감들이 자꾸 팝콘처럼 부풀어 튀어나오네요.


'이젠, 잠 좀 자자.

생각의 뚜껑 꼭 눌러 닫고!'


혼잣말하며 이젠 진짜 잠을 청해야 할 듯합니다.


새롭게 시작될 내일을 위해!



모두의 제2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파이팅!


"잘 자요~

모두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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