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살아나자
오늘은 큰 저항없이 홀가분하게 하루를 시작한다.
제주 여행 3일차.오랜만에 4박5일 여행이다. 아직도 1박2일이 더 남아서 감사하다.
고명환 작가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중, 이런 제목이 나온다. 훌쩍 지나간 시간의 의미. 과연 훌쩍 지나간 시간이란 무엇일까? 작가는 시간의 흐름조차 잊는 몰입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삶의 의미를 묻기 보다 그 무엇을 할때 훌쩍 지나간 시간, 즉 깊은 몰입의 순간을 경험한다면 그것은 이미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
오늘 아침은 나만의 몰입, 나만의 현존 순간을 다시 글쓰기로 가져온다. 진심으로 글을 쓸때는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당신에게도 이렇게 훌쩍 지나가는 시간이 있는가? 스스로 반문해보며, 나는 언제 깊은 몰입을 주로 경험했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아침이다.
그곳에 열쇠가 있다. 문득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 와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오늘도 그것을 찾아, 그런 삶을 찾아서 글을 쓰며 나를 만난다
긍정확언 6일차
훌쩍 지나간 시간의 의미를 찾아
오늘도 기대되는 하루가 시작되었다.
나는 월 천만원을 벌며 풍요롭게 하루를 산다.
나의 풍요는 넘치고 넘쳐 내 주변에 까지 흐른다.
나는 나와 남의 풍요를 더 크게 만드는 일을
하며 산다.
나는 어떻게 이렇게 풍요롭게 되었을까?
나는 어떻게 이렇게 매일 아침 기대되는 하루를
맞게 되었을까?
오늘도 내 삶은 온통 기쁜일이 가득하다
글을 쓰는 일이 참 즐겁고 기쁘다
글을 쓰는 일이 또 다시 나에게 유익을 가져다
주어 선순환이 일어난다.
나는 매년 한 권의 책을 출간하고, 내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어 나를 또 먹여 살린다
어떻게 이렇게 나는 책 한권씩 매년 출간하게
되었을까?
나는 나누는 삶이 참 기쁘고 행복하다.
내가 그들이 되고 그들이 내가 되어 존재한다.
연기적으로 짜여진 우리는 결국 하나이다
온 사건과 사람들은 서로 연결된 우주적 사건이고
존재들이니 서로를 돌보며 살아야 한다.
나는 오늘도 나 한사람이 먼저 행복해지며
세상을 밝힌다.
마음이 밝아지면 모든 일들이 잘 풀리고
타인에게도 도움을 주는 일이다.
나는 어떻게 이렇게 밝은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게 되었을까?
나의 월 천만원 수입으로 세상은 풍요롭고
나는 자유롭게 산다
여행을 자유롭게 다니고, 가족들도 풍요를
함께 나누어 행복하다.
나는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산다
나는 어떻게 이렇게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삶을 살게 되었을까?
하루하루 살아있음이 뭉클하고 감사하다.
눈을 떠 바라보는 오늘 이 아침, 이 생명의
신비를 잊지 않는다.
오늘도 하늘을 보며 텅 비어 살겠다.
나는 텅 빈 스크린의 자리에서 나의 하루를
관찰하는 무한한 지성이다
삶이 펼쳐내는 내 인생 영화를 더 풍성하고
즐겁게 펼칠수 있도록 마음을 더 크게 열겠다
나는 자유다.
나는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이다.
오늘도 나는 선한 의도를 세우고 나만의
지구별 여행을 감사하게 즐기도록 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