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제일 중요한데

20250502

by 예이린

“또 무슨 일 있으면 얘기해. 끙끙 앓지 말고. 끙끙거릴 것 같으면 입밖으로 꺼내고. 너가 제일 중요한데, 그거까지 양보하면서 배려하지 마.“ 스스로 ”잘했어.“라는 말을 못해주는 사이 참 선배같이 푸근하게, 또 여전하게 이야기를 해준다. 한결같이 든든하고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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