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포장지는 없습니다
아름다울 미
20220226
by
예이린
Feb 26. 2022
예쁜 이미지를 좋아한다
춤을 추던 그때처럼
배가 고픈데 밥도 거르고
이미지를 남긴다
내가 참 좋아하는 것인가 보다
keyword
감성사진
일기
이미지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예이린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
팔로워
13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정확함
200 days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