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8
속상한 마음을 전할 때는 속상함을,
불안한 마음을 말할 때는 불안함을,
진짜 내 속에 있는 것을
꺼내어 보여주면 좋겠다
나를 향하거나, 상대를 향하는
질책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제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믿기로 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