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책

20220228

by 예이린


속상한 마음을 전할 때는 속상함을,

불안한 마음을 말할 때는 불안함을,


진짜 내 속에 있는 것을

꺼내어 보여주면 좋겠다


나를 향하거나, 상대를 향하는

질책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제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믿기로 했다

keyword
예이린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프로필
팔로워 136
매거진의 이전글200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