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수술 결정의 날!
2026년 1월 9일 회사에(병가) 4시간을 내고서 다녀옴(일단 4시간 먼저쓰고 추가로 4시간을 더 사용하였다)
아침 7시20분으로 내가 사는 아산에서 천안으로 가는 장애인콜택시를 예약했다 (대학병원 같은곳 가려면 응급실 아니고서는 1주일 전에 미리 예약하는 편이다)
엄마와 같이갔다 (수술에 관한건 보호자가와야 설명이 가능하다기에 엄마와 같이갔다)
(나는 발목이 심하게 덜렁거린다고한다 수술 일정은 1월에 다 차가지고 2월로 예약했다)
진료가 끝나고 입원전검사인 (채혈 소변 심전도를 하였다)
입원은 2월 10일 오후 2시에서 4시다 입원 2일전검사하고 2틀뒤에 수술하고 14일에 퇴원을 하는 4박5일의 입원이다!!
사실 검사다하고 입원계가서 (입원 예약을하고 집에가면 된다)
이거는 보호자 인적사항이고 이것은 내가 엄마의 인적사항을 적었다
다음편은 ! (입원전 필요한 물건구입 짐싸기 편으로 가지고 올꼐요! 다들 감사합니다)
오늘 브런치북 연재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