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어린이집 등원시간, 뒷모습이 기특하고 짠하다.
막내가 어린이집 적응기간이라 아빠품에서 안떨어지려하며 울며 보채도 선생님께 맡기고 돌아섰다. 다행히 먼발치에서 지켜보니 금새 울음을 그치고 선생님 뒤를 졸졸 쫓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