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서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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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연 작가유쾌한 착각 여왕주방에서 남편과 마주친다. 은퇴 후엔 함께 있는 시간이 늘었는데, 낭만 대신 생활의 소음이 먼저 들린다. 연금 이야기 하나에도 표정이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 주는연인 같은 서평을 만났습니다.
글을 쓴 사람보다글을 더 깊이 이해해 준 마음.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