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연분도련 그림일기
산 넘어 산
미완성 인생
by
도하
Jan 7. 2018
아래로
그때는 그 산이
무슨 산인지 몰랐을 뿐....
8
댓글
5
댓글
5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도하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불안한데 심심한 하루, 잠깐 행복하고 올게
저자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팔로워
9,75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붕 뜬 존재
시간 요정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