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을이 가는 게 싫어.

상상하는 대로 그리기 4

by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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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는 게 싫어요.

예전에 그런 그림을 그렸었는데..

가을이 가는 게 싫어서 떨어진 낙엽을 보다가

색종이로 낙엽을 만들어서 나무에 붙여주는 그림.

이번에는 새들이 낙엽의 자리를 대신하는 그림을 그려봤어요.

더 간절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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