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이의 이름은 하치입니다.
그날 밤, 하치가 이상했다.
평소처럼 조용히 누워 있어야 할 시간이었지만,
그 아이의 몸이 미세하게 떨리더니 이내 통제할 수 없을 만큼 강하게
경련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몰랐다.
작은 몸이 그렇게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걸,
그 아이의 얼굴이 그렇게까지 고통스러울 수 있다는 걸…
나는 몰랐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